[방랑색] 리코트
- 2024년 11월 5일
- 2분 분량
최종 수정일: 2월 17일

리코트
Ricott
[기본 정보]
신장 : 약 160cm
성별 : 남성
[상징]
살구
[이명]
없음
[종족]
수신의 색채
[의지]
제멋대로인 의지
[의지색]
살구와 살구 씨앗을 마음대로 다루는 의지색
[색과 영역]
Apricot(살구색)
살구 나무들이 우거진 과수원을 연상케 한다.
트럼펫 소리가 들려 오곤 한다.
[테마 음악]
소개
색채 세계의 방랑색 중 하나.
자신의 재미를 풀기 위해 여행을 다니는 색채로 싸우기도, 누구를 돕기도, 배신하기도 한다.
등장 작품
시간대 별로 정리
당당한 오버진
22화 - 간식을 먹고 있던 메어의 앞에 나타난다. 그녀가 궁금해하는 티틀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, 간단한 대련으로 그녀의 실력을 몸소 느낀다. 이후 여러가지 잡다한 지식을 알려준다. 밤이 깊어지자, 그녀에게 작은 살구 몇 개를 건넨 뒤 작별을 고하고 사라진다.
할 짓 없는 군주님
버밀리아의 성에 포악한 냄새를 보내는 것으로 첫 등장. 이후 흉포한 악취와 버밀리아가 충돌했을 때, 페라우스의 명령을 받아 직접 버밀리아의 성에 도착한다.
버밀리아에게 꽤 선전하나 패배한다. 이후 자신이 페라우스에게 거짓 정보를 알려주었다며 그를 배신하는 것에 희열을 느끼고, 버밀리아를 격려하며 물러난다.
이후 버밀리아에게 세 색채를 막무가내로 데려오는 것으로 재등장한다. 이는 그녀의 전투를 분석하기 위함이었다. 그녀는 세 색채를 이기면 책사가 되라는 조건을 내걸고 승부를 겨뤘으며, 그녀는 이 시련을 극복하는 데 성공한다. 그 후로는 순순히 버밀리아의 책사가 된 것으로 보인다.
능력
특징
'살구와 살구 씨앗을 마음대로 다루는 의지색'을 사용한다.
살구 씨앗의 크기를 조정해 고속으로 회전시켜, 총알, 대포알, 운석과 같이 사용해 중거리-원거리 전투를 구사한다. 살구를 먹거나 적에게 투척하기도 한다. 이를 통해 체력을 회복하고, 적의 체력을 깎는 모습도 보여주었다.
전투력
시간대 별로 정리
당당한 오버진
22화 - 메어와 가볍게 대련을 하던 중, 패배 직전 항복을 선언한다.
할 짓 없는 군주님
버밀리아와 합을 겨루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끝내 패배한다.
지략
씰, 어리, 페라우스, 티틀과 비슷하게 지략적인 면모가 있는 캐릭터다.
페라우스에게 버밀리아의 성 위치에 대한 거짓 정보를 주고, 버밀리아에 대한 약점, 전투 방식과 같은 정보를 얻은 뒤 자신의 재미를 풀기 위해 그를 배신했다.











